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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지금은 바베큐 숯 잘 주시나 모르겠네요.
  • 작성자 : 문인호
  • 조회 : 2016-01-28
  • 등록일 : 1,038
  • 첨부파일 :

  • 머물렀던지가 몇 년이나 지났지만 문득 생각나서 적습니다.
    바베큐 숯 주시는 분이 아직도 예전 그 아저씨일지는 모르겠습니다.
    몇 년 전에 갔을 때는 숯을 조금 밖에 안 줘서 숯 좀  더 달라고 하니 다른 사람들은 그것도 남아돈다고 하시면서 2개 정도 더 주시던데요. 고기 굽는 속도가 먹는 속도를 도저히 따라가질 못해서 나중에는 옆테이블 불 뺀 것에서 좀 달라고 했더니 타던거 2개 정도? 주시던데...

    남는 숯 물 부어서 끄는 것 보고 대강 짐작은 했지만 다음날 보니 전날 물 부어서 불 끈 숯을 햇빛에 말리고 계시더군요. 다 말린 숯은 다시 아껴 쓰셨겠지요. 여행지에서 이미 지난 일 가지고 안 좋은 소리 하기 싫어서 그냥 왔습니다.

    여행지에서 저녁에 즐거운 식사는 참 중요한 것인데요... 좋았던 추억 중에 유독 그 부분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.
    지금은 아닐 것이라 생각이 들지만 작은 것까지 방문한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것이 있을까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봅니다.

      • 프랑스리조트
      • 안녕하세요.
        즐거운 추억만 남기고 가셔도 부족한 마음이 들 터인데
        불편함이 있으셨다니 뭐라고 사과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
       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나 실수라고 하기엔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손님께
        더 죄송스러운 마음만 들것 같네요....
       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다시 오시면
        죄송스러운 마음만큼 더 친절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
        꼭 전화주시고 다시 와주세요
        감사합니다
      • 16-02-02 19:55
      • 답변
      • 예약 해볼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었는데
      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곳은 안되겠네요,
        문인호님 정보 감사 합니다.
      • 16-05-20 16:28
      • 답변 삭제
      • 이곳 이용해본사람 두번다시 안갈껍니다.
        관리하시는분 너무너무 불친절합니다.
        서비스정신이 하나두 없는 사람입니다
        참고하세요
      • 16-08-23 10:46
      • 답변 삭제
      • 우연히
      • 우연히 지나다가 이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숯 그렇죠 먹을때불편하면 두고두고 생각나구요
        하지만 지금은 그런 서비스받으면 바로 인테넷이다 이렇게 후기로 올라오니까 넉넉하게 줄거같아요
        언덕위의 하얀집 프랑스리조트 한번쯤은 가보고싶네요 보리암은 가봤는데 그쪽에 편백나무숲도 있나 모르겠네요 전 윗동네 살고있는데  보리암은 진짜 괜찮았는데 가면 숯!많이 주세요 주인장님
      • 16-09-29 13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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